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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NS에서 난리난, 네, 그거 맞아요.

커플 백문백답의 원조,
SNS에서 오직 입소문만으로 8만 커플의 선택을 받아온 [우리 사이 별 사이]의 새로운 버전!

우리는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
서로에 대해 이미 다 알고 있다는 착각을 하며 살아간다.
사랑하니까, 사랑하는 사이니까, 다 아니까.

다 아는데, 왜 매번 같은 문제로 싸울까.
왜 그럴 때마다 너는
처음 본 사람만도 못하게 멀게 느껴지는 걸까.
함께 보낸 시간이 무색할 만큼
왜 네 행동이 1도 이해되지 않는 걸까.
도대체 왜?

6년간 연애를 했지만
서로에 대해 몰랐던 것들이 많았던 이유가
‘다양한 질문을 서로에게 해보지 않아서였던 것 같다’는
어느 구매자의 사연처럼
우리는 서로에 대해 더 알아가야 한다.
유치하다는 이유로,
민망하다는 이유로,
시시하다는 이유로 넘겼던 모든 것들을
함께 이야기해 나가야 한다.

우리의 사랑이 대단하고 거창한 곳이 아닌
다분히 일상적이고
지극히 평범한 곳에서 시작된 것처럼 말이다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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